가끔 그런 생각을 해본다.
이 편견을 깨 보면 과연 내 삶에 어떤 일이 일어날 것인가?
내가 지금 갖고 있는 나만의 편견은 과연 무엇인가?
내가 가장 깨고 싶은 편견은 무엇인가?
'글 쓰니 다양한 경험을 통해 영감을 얻어봐 다 경험이야 인생은. 해보기 전엔 그 속을 알 수 없는 것이고... 말로만 들어도 수박 겉핥기처럼 모를 수도 있는 게 허다하니...'
내가 경험해보지 못한 것은 무엇인가?
모든 경험은 과연 이로운가?
해보지 않았지만 해보고 싶은 경험은 무엇인가?
나에게 영감을 주는 경험은 무엇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