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위해 희생하려고 참아왔어도 더는 못하겠는 순간.
"나를 죽이지만 않는다면 그것은 나를 강하게 만든다."ㅡby 알베르 카뮈
선택은 언제나 힘이 든다.
나 외의 무엇을 위해 참고 또 참고. 견디고 또 견디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계점에 이르면 모든 것을 놔버리고 포기하게 된다.
간절히 원하던 것을 할 용기가 생긴다.
까짓 거 최악의 상황이 되어봤자 죽기밖에 더 하겠냐.
남의 이목 따위 이제 개나 줘 버리라고 하자.
삶이 나락으로 떨어질 지라도 아닌 건 아닌 거다.
나 자신을 속이지 말자.
"모험을 해보라. 무슨 일이 일어나는가? 끔찍한 일이라고는 아무도 비난하지 않는다는 것뿐이다. "ㅡby 에리카종
"성장은 앞을 향한 변덕스런 행진이다. 두 걸음 앞으로 나갔다가 한 걸음 물러나는 것이다. 이것을 기억하고 자신에게 너그러워져야 한다. 창조성 회복은 치료의 과정이다. .....성장은 순간적으로 일어나기도 하지만 겨울잠 자듯 멈추기도 할 것이다. 그럴 때는 낙담하지 말고 휴식이라고 생각하자. "ㅡby 《아티스트 웨이》
"따라서 서두르지 않는것이 올바른 방법이다. 마음을 편안하게 가져야 창조성을 일깨울 수 있다."ㅡby 《아티스트 웨이》
"사소하지만 확실한 방법으로 자신을 배려하는 연습을 해야 한다. 냉장고 문을 열어보라. 먹을 것은 잘 챙겨 먹고 있는가? 양말은 충분히 있는가? 여분의 침대보는 있는가? 새로 산 화초 상태가 어떤가? 낡은 옷들은 버리자. 모든 것을 갖고 있을 필요는 없다."ㅡby 《아티스트 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