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야 고마워~
난 가끔 친구들에게 이것저것 물어본다.
내 장점은 뭐고, 단점은 뭐고 등등등....
내가 생각하는 것과 타인이 볼 때 얼마나 비슷하고 다른지 알고 싶기도 하고,
어떻게 보이는지 궁금하기도 하고 그렇게.....
그래서, 요즘 나에게 많은 성찰 과제를 주는 친구에게 내 장점 5가지를 말해달라고 했다.
그랬더니 돌아온 친구의 대답.
1. 넌 000야.
2. 그러니까 000다.
3. 그래서 000다.
4. 그러므로 000다.
5. 난 000다.
(여기서 000은 내 이름 석자)
와, 이 친구 센스 보소~
기운이 펄펄 난다.
맞아, 나 000였지.
잊지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