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핑 다이어트 2달째
스트레칭할 때쯤이면 뿌듯하다.
점핑 다이어트 두 달째에 접어들었다.
첫 달에는 스트레칭할 때쯤이면 눈물이 났었다.
운동이란 게 신기한 게 나도 모르게 젖어든다는 거다. 어느덧 음악에 맞춰 내 몸이 자동적으로 움직이는 경지에 이르렀다.
몸무게는 크게 변하지 않았지만 체지방이 좀 줄었다. 몸도 한결 가벼워지고 운동효과가 나오는 것 같다.
처음의 서글픈 눈물은 이제는 희망과 새로운 목표의 반짝이는 눈빛으로 바뀌었다.
운동이 정답이다.
일단 집을 나가서 무슨 운동이라도 해보자.
한 두 달이 지나면 달라져있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몸은 정직하다~~
아자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