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은 사색의 달. 지난 메모들 뒤늦은 정리.
무지의 가장 큰 특징은 '허영'과 '자만', '교만'이다.by 새뮤얼 버틀러
어떻게 살고 싶어?
뭘 도와줄까?
살다보면 그럴 수 있지. 하지만 그 덕분에 전보다 더 지혜로워졌어by 뇌파진동
인간은 육체적으로 픙성하고 활기차며 쉽게 감동하는 시기와 무감각하고 결핍된 시기를 번갈아 겪어야 한다. BY 스크루테이프의 편지
말과 글로, 사람을 살리는 꿈을 꿉니다. 이제는 나 자신부터 살리고자 합니다. [*제안: ehahdp83@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