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질 미담-사상의학 , 8 체질론

주 언장

by E 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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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질 미담] 말 그대로 사상 세 질에서 더 나가가 8 체질에 대한 자세한 분석과 식생 방법 , 체질에 따라 피해야 할 음식들과 식습관 , 그리고 이로운 음식과 섭생 등에 대해서도 꽤 자세히 기술 한 책이다.


주원장이라고 칭하는 주원장 한의원 원장은 체질 의학 전문가이다. 기존 동양의학의 체질론에서 좀 더 진보? 적인 사상의학을 창시한 이재 마의 학설을 좀 더 확정한 것이 8 체질인데 우선 사상의학이라 함은 아래와 같다. ==================================================================


사상의학(四象醫學)은 동무(東武) 이제마가 창시한 체질의학론이다. 이제마는 그의 동의수세보원》에서 종래의 견해에 비하여 현실적인 측면에서 독특한 '사상 구조론'을 바탕으로 태양인(太陽人), 소양인(少陽人), 태음인(太陰人), 소음인(少陰人)의 네 가지 체질을 설정하여 각기 체질에 따라 성격, 심리상태, 내장의 기능과 이에 따른 병리, 생리, 약리, 양생법과 음식의 성분까지 분류한다. 체질에 따라 내장의 대소 허실이 결정되어 있으며, 사람은 생리적으로 이 네 체형의 범주에서 벗어날 수 없다고 간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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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가지 체질론은 다시 구분하면 아래와 같다.


사상의학에서의 체질 분류[편집] -WIKI 백과 참조

(易에서、陰에서 陽이 나 오는 것으로 陽보다 陰이 먼저고 太(老)보다 少가 먼저니 소음인 소양인 태음인 태양인 순서여야 하지 않겠습니까?)


태양인[편집]

태양인(太陽人)은 가 크고 이 작다.

태양인은 '인 의례지'라는 사단 중에 '인'을 우월 기능으로, '예'를 열등 기능으로 타고 난 체질이다. 우월 기능인 '인'의 속성으로 자연의 흐름을 파악하는 직관력에 탁월한 재주가 있다. 모든 사람에게 두루 도움이 되는 어진 마음을 중시한다. 그래서 처음 만난 사람도 공정하게 대하며 혈연, 지연 등으로 편을 나누는 것을 싫어하는 강직한 품성이다. 욱! 하는 성격, 공격적 성격이 있다. 지위나 신분에 관계없이 두루 사귀며 권력이나 재력이 없어도 특별히 차별하지 않고 공평하게 대하는 것을 좋아한다. 창의력 뛰어 난 사람이 많다. 단, 체질에 비해 수가 적다(3‱∼10‱<0.03%∼0.1%>).


태음인[편집]


태음인(太陰人)은 이 크고 가 작다. 태음인은 키가 크며 대부분 살이 많이 쪘다. 태음인의 성격은 끈기 있고 과묵한 성격이다. 그래서 일이 주어지면 무슨 일이 있어도 포기하지 않는다. 그러한 성격 때문에 노름에 잘 빠져 든다.


태음인은 사단 중에서 '예'를 우월 기능으로, '인'을 열등 기능으로 타고 난 체질이다. 우월 기능인 '예'의 속성은 겪은 과거를 세세하게 잘 기억하며 당연한 도리나 예의를 중시하게 된다. 꾸준히 반복하는 일을 잘하는 반면, 새로운 것을 판단하는 직관 기능은 취약하다.


소양인[편집]


소양인(少陽人)은 비장이 크고 신장이 작은 체질이다. 소양인은 얼굴형이 역삼각형이고, 눈썹이 고우며 눈빛이 강렬하다. 성격은 순간순간의 자신의 감정에 충실하다. 소양인은 피부가 하얗다. 소양인도 소음인처럼 마른 사람이 많다.


소양인은 인 의례지 사단 중에서 '의'의 속성을 우월 기능으로, '지'의 속성을 열등 기능으로 타고 난 체질이다. 다른 사람의 기분을 파악하는 감정 기능은 발달 하나, 혼자 궁리하고 몰입하여 보는 사고 기능은 취약하다.


소음인[편집]


소음인(少陰人)은 신장이 크고 비장이 작은 체질이다. 소음인은 키가 작고 날씬한 사람이 많으며, 위장이 약해 소화기 질환이 많이 걸린다. 소음인이 걸리는 병중에는 신경성 질환도 있다. 소음인은 공동체 생활을 싫어하고 내성적이며 수줍음이 많다. 그리고 소음인의 체형은 하체가 많이 발달해서 골반이 넓다. 소음인은 걸을 때 구부정하게 숙이고 걷는다. 얼굴은 달걀형의 미녀·미남이 많다. 육식을 좋아하는 사람이 많다.


소음인은 '인 의례지'라는 사단 중에 '지'를 우월 기능으로, '의'를 열등 기능으로 타고 난 체질이다. 이로 인해 소음인은 우월 기능인 '지'의 속성으로 직접 경험해 보지 않은 것도 논리적으로 추론하여 결론을 얻는 사고능력이 뛰어나다.


---------------------------------------------------------------------------------------------------------------여기에 주원장이 얘기하는 8 체질은 인간의 주요 장기의 장부 대소에 따라 구분을 한다. 아래의 예시를 보자


1 금양; 폐, 대장. > 비, 위 > 심, 소장> 신, 방광> 간, 담

2. 금음 :페 대장 > 신, 방광 > 비, 위 > 심, 소장> 간. 담


3. 토양 : 비, 위 > 심, 소장> 간, 담 > 페, 대장> 신, 방광

4. 토음; 비, 위 > 폐, 대장 > 심, 소장> 건, 담 > 신, 방광


5. 목양 ; 간, 담> 신, 방광 > 심, 소장> 비, 위 > 폐 , 대장

6. 목음 : 간, 담> 심, 소장 > 비, 위 > 신, 방광 > 폐, 대장


7, 수양 ; 신, 방광 > 폐 , 대장> 간, 담 > 심, 소장 > 비, 위

8. 수음; 신 , 방광> 간, 담 > 심, 소장 > 폐, 대장> 비, 위


등이다 상기로 보면 전부 8가지 형태로 몸 신체 구조를 세분화하였고 이에 따른 음식과 몸에 받는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이 있다는 점이다.. 즉 어떤 분은 특이하게 고기 체질이어서 고기만 먹고 야채 없이도 충분히 비타민이나, 탄 수 화물 섭취 부족이 일어나지 않는 다라는 점이고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도 정상이다. 반면 야채만 먹어도 이상 증세를 보이거나 위, 장이 안 좋은 사람은 우유 같은 유제품에 취약하기도 하고 이로 인해 병이 생기기도 한다라는 점이다.


누구나가 동일한 구조를 가질 수는 없지만 현대의 식단이라는 것이 많이 서구 화 되고 고기 위주 , 그리고 밀가루 위주 음식 문화이다 보니 이에 맞지 않는 체질자들은 알게 모르게 고통 속에 있음을 알 수 있다.. 몰론 이러한 체질 구분이 전부 다 맞게 적용된 라라는 것은 아니 겠지만 , 주원장의 경험과 사상의학 이루 내려운 체질론에 따른 구분이 어느 정도는 판별이 되고 있고 이에 따른 식사나 운동을 제대로 한 사람들에게는 의외의 효과가 나타난다라는 것이 재미있다.


대표적인 예로 ㅡ아토피나 , 관절명 , 그리고 냉족 수증이나 위하 수체 등 , 몸이 차거나 더위 지면서 생기는 증세에도 이 부분이 많이 들어맞는다라는 점이다..


특히나 양약으로도 계속 치료가 어려웠었던 환자들이 체질 패턴에 따른 투여와 한방 치료 , 체질식의 개선으로 인해 양호 해진 경우도 있다고 하니 혹 궁금한 분들은 한번 살펴볼 일이다...


부록으로는 체질 진단법과 그에 따른 체질 식이 있다....


하지만 어떤 생각에는 이것도 채질에 따른 일종의 과도한 편식이 아닐까 라는 것을 생각해보는 ,,, 책력 거 99 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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