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투자 인사이트 , 서울과 수도권

매일경제 신문사

by E 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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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동산 투자 인사이트 ] 부동산 투자의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은 무엇일까.. 대개의 경우는 내가 가진 집이 최고점을 찍었기를 바랄 것이고 반대로 매수 경우는 최저점을 마악 통화하였기를 바랄 것이다. 주식 시장도 이와 같이 최고점과 최저점의 맴 타이밍은 누구 라도 희망하고 선호 하지만 실제 그러한 타이밍에 거래 하기는 쉽지가 않다.


하지만 , 입지적인 전략과 시장의 기본 수요인 수요와 공급을 바탕으로 한 주택수나 인허가 물동향을 수년 혹은 10년과 20년 이상을 늘려 잡아들여다보면 분명 상승과 하락장의 변곡점이 눈에 뜨인다. 당시는 그 안에 머물러 있어서 잘 몰랐던 시장이지만 지나 보면 저점 이었던 매수 타이밍을 놓치는 경우가 왕왕 있다.. 저자 또한 나년간의 경험치와 자료가 있지만 매번 승리하는 투자를 하기는 어렵다고 토로한다


사실 현제의 부동산 시정은 조정 기인가, 정부 시책이 매번 부동산 시장이 과열 양상일 때마다 대책이 쏟아 져서 이제는 1가구 1주 택조 차도 자기 자산 비중이 어느 정도 있지 않으면 매수 조차 힘들다.


시장이 지배하는 가 아님 정부가 시장을 이끌고 가는가 , 정답은 분명히 할 수 없지만 상관관계가 잇는 것은 분명하고 수요에 따른 변곡점 한계 수요가 존재 하기에 오느 정도 예측은 가능한다. 무한정 재화와 주택 등의 부동산 늘린 다고 해서 내 집 마련이 전부 해소되지도 않고 100% 넘어선 주택 보급률 와중에서도 , 어떤 이들은 자가 보류보다는 그 자금을 투자로 돌리고 월세로 자족하는 사람도 많고 한국애만 존재한다는 전제 제도를 십분 활용하여 ,, , 저점 시기 즉 IMF 이후 성장기 5-6년 , 2008년 리번 사테 이후 저점 기간 4-5년 사이 갭 투자를 하였던 사람들은 재미를 보았다..


그러나 다른 각도로 생각해 보면 부동산 이란 재화는 생성 성장 활황을 키우다가 차츰 감소 소멸로 가는 사이클 과정을 거친다. 이에 따른 수요와 공급은 입지적인 이슈도 작용 하지만 , 인구적인 요소 그리고 사회가 안고 있는 양극화의 문제로 직업적인 자유도 또한 포함을 시킨다.. 아무리 인프라가 좋다 하더라도 땅끝 마을이나 울릉도에 거주를 계속하고픈 사람들이 몇 % 나 있을까...


그러하여 누구나가 살기를 희망하고 앞으로도 살고 싶은 도시 서울을 최고로 삼는다. 누구는 강남이고 누구는 송파이다. 일본으로 치자면 도시 도쿄가 그렇고 미국으로 보자면 뉴욕이 있는 매하탄 거리이다. 영국 런던과 홍콩도 마찬가지이고 중국 베이징만 하여도 수요는 공급에 넘쳐난다.


부동산도 이제는 빅데이터의 시대이다. 네이버나 직방 다방 또한 나름대로의 자신들의 인프라를 구축하여 부동산 분류 체계를 해놓았다... 정형화된 아파트나 원룸 오피스텔 등은 이미 스마트폰 안에 들어온 지 오래고 개별성이 강한 상가나 분양 정보 또한 원하는 데로 얻을 수가 있다..


오르는 부동산을 사고 싶은가. 혹은 탄탄한 입지가 있는 자산을 가지고 싶은가, 자료와 교통 , 인구변화와 아울러 수요 공급의 한계상황을 그 누구보다 빨리 파악할 수 있다면 고수의 반열에 어느 정도는 드는 것이다..


점차 더욱 양극화가 되어 가는 도시와 지방 구조에서 살아남을 지역을 선별하는 것 그리고 이러한 규제 정책에서도 빛을 발하는 누구라고 가고 싶고 머물고 싶은 인프라가 잘 된 곳은 어디 인가.. 그리고 잠재 수요를 키울 수 있는 곳 또한 벌써 전문가들 혹은 부지런한 이들의 손품과 발품을 거쳐 간다...


정보의 비대칭 , 그리고 자료의 불균형으로 우리는 결정 착오를 일으키기도 하고 ,, 선택지를 한정 하기도 하지만 투자는 오롯이 자신 만의 결정 사항 이기도 하다..


작은 투자 혹은 자산 투자를 선행하기에 앞서 , 부동산에 대한 기초 기본 공부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 치지 않은 것이다.. 책력 거 99 시장 지켜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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