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팅의 정석

은종성

by E Han

카페

마케팅의 정석] 작은 사업이던 큰 사업이던 , 제품을 만들어서 팔고 소비하려면 , 영업과 마케팅은 필수적 요소이다. 소상공인의 경우 스스로가 사장이자 영업맨인 경우도 많고 소규모 2-3인 혹은 10인 이하의 사업장의 경우도 처한 환경은 다르지 않다. 세분화되어 있지 않은 카테고리로 마케팅 전략이 흐려 지거나 희석되는 경우도 많고, 굳이 마케팅이 필요 없어도 잘 나가는 제품 또한 세상에는 많다.


이글 주제는 기본에 관한 이야기이다, 너무 거창 하게 시작 하지만 않는다면 손해 보지 않은 혹은 리스크를 줄여 갈 수 있는 사업 사이클을 돌리는 게 주목적이고 이과정에서 필수 불가결한 마케팅적인 사고를 가지고 사업을 키워 나가는 모습을 담아 보고자 하였다...


크게 9 챕터로 나뉜 내용은 기본 마케팅에 대한 개요부터 , 소비자의 행동 분석 , 의사 결정을 위한 마케팅 조사하는 방법, 본질적인 전략 수립 방법론 , 제품에 대한 전햑 , 수익을 결정하는 가격 전략, , 가치를 전달하는 유통 전햑, 촉진 전략이나 고객 관리와 성과 측정 등을 싣고 있다.


어찌 보면 방대한 양이될 법한 내용이지만 한 챕터 한 챕터 읽어 내려가다 보면 공감이 간다... 예를 들면 기본 적인 마케팅 4 P 요소는 1. 제품 Products , 2. 가격 Price , 3. 유통 Place , 4, 촉진 ( promotion ) 등으로 나워지고 개별적인 시장의 세분화를 위해서는 STP 전략을 수립하여야 하는 데 S는 Segmentation , T는 타깃( Tartget ) 선정 , 그리고 P는 위치 선정 ( Positioning )의 앞글자를 딴 STP 전력이다.. 이 두 가지를 이루기 위한 방식으로 소비자 분석이 필요하고 대기업이나 중견 기업은 컨설팅 업체에 의뢰해서 용역을 줄 수도 있겠지만 소규모 기업의 경우는 사정이 다르다. 스스로 랜덤 분석이 필요할 수도 있고 출시된 제품군에 대한 시장 반을 보고 추가 론칭과 보류 , 피드백을 할 수도 있는 경우이다.


요즈음은 온 오프라인 구분이 모호 해지는 경계의 세상이다 , 사람들이 백화점에 쇼핑을 하러 가면서도 휴대폰을 가지고 가서 찍기만 하고 물건을 구매하지는 않는다 , 쇼 류밍으라는 신조어를 낳기도 하는 이러한 행동은 QR 코드 혹은 제품 바코드의 인식이 가능한 앱으로부터 물건 정보를 받는 소비자는 가장 최저의 가격대를 판매하는 온라인 판매처를 알기에 그리고 주문 신청을 넣는다. 이전 같으면 같은 동네라도 가격 비교를 하려면 상단 한 발품 손품을 팔아햐 하는 노력이 필요로 하는 일이었다.


또한 페이스북 , 인스타 그램 , 기존부터 사용되어 왔던 블로그와 온라인 메신저 카페 등은 다수의 판매자들이 이미 유통 경로로 혹은 많은 소비자 층을 확보한 파워 유저의 경우 별도의 공동 구매 대행 AGENT 가 되기도 하여 또 다른 경쟁을 온 / 오프 라인에 유발시킨다.


도처가 경쟁이고 격전장이다... 비숫한 상픔군 제조군만 경쟁이 되지 않는 것이 현대 사회이고 더군다나 4차 산업 인공 지능 , 자율 주행, 로봇 , 사물 인식 등 , 나날이 빨라지는 전송속도와 상품 물류에 대한 정보 체계는 가히 속도전이다.


얼마 전 개시한 국내 유통업체의 새벽 배송은 기존의 공급자 관점의 프래임을 완전히 소비자 니즈에 맞춘 프래임을 그것도 대형 유통 매장이 있어서 신선 식품은 으레 오프 라인 매장에서 사다 먹는 습관을 들었던 소비자들이 어느 날 갑자기 새벽 배송의 프레시 함과 괜찮은 정도의 제품 가격력과 품질을 보고 재구매를 시작한 것이 유통업의 또 다른 전쟁을 촉발시킨 계기가 되기도 한다....


아직 까지도 대다수의 사람들은 콜라 하면 코카 콜라이고 이 회사의 매출 이익이 경쟁사 팹시를 능가할 것이라고 은근히 믿지만 사실은 보다 친환경적 제품, 건강식품을 지속 개뱔해 내고 있는 팹시의 연결 매출이 이미 코카콜라를 넘어선다라는 분석이다...


기존의 고정적인 관점과 판매 제조 기술로는 새로운 시대, 격변하는 니즈에 맞추기 어렵다는 지적이다. 동네 튀킵집, 치킨 가게도 배달은 배민이나 전문 배달족을 사용한지는 꽤 되었다. 직접 배달 사원의 고용 활용보다는 건별 사용 이용이 더 효율적이라는 애기이다..


보통의 경우 가격은 수요과 공급선에 따라 결정되고 움직 이지만 , 절대적인 지위에 있는 제품이나 브랜드는 공급사의 결정이 가격이다. 레드 오션에서 블루라인을 창조하는 기업군이나 , 나만의 경쟁 우위 역량을 가지고 있는 회사라면 굳이 제삼자 협력 없이도 승승장구할 수 있다. 하지만 , 모방의 경제, 공유 경제로 치닫는 요즈음의 추세라면 무엇이던 따라 잡히는 데는 시간이 오래 걸릴지 않는다 그래서 유니크한 독접 제조 기술이 있는 회사는 아예 특허 출원 등옥을 하지 않기도 한다.


사장이라면 한번 이상 고민해 봐야 할 제품 론칭과 매출 증대 그리고 마케팅에 대한 내부 혹은 외부 분석 및 용역이 얼마나 효과적일지에 대한 생각은 늘 화두이다..


바둑에도 정석이 있듯이 마케팅에도 정석이 있는가, 가능한 리스크를 회피하면서 최대한 가성비를 높이는 것은 기본을 지켜서 가는 것이고 정도를 만들어 가는 것이다. 내 것 혹은 내 사업체에 잘 적용하고 100% 활용 가능하다면 그것 만큼 좋은 Tool을 없을 것이다. 기본을 다시 다져 보는 생각으로 이가을 마케팅 정석을 한번 공부해 보면 어떠할까 ,, 책력거 99 배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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