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경희
내 사업을 한다는 것] 내 사업을 한다라는 것은 나의 인생의 , 그간 살아왔던 인생 성적표를 가지고 새로운 모멘텀을 만들어 내는 일이다.. 저자는 [ 최초의 창업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가 창업자의 인생 성적표인데 , 전 인생을 통해 쌓아 온 성격, 지식 , 인맥, 습관 가치관 등이 그섯이다. ] 그것은 또한 학창 시절의 성적이나 직장에서 쌓은 가치관을 넘어선다고 한다.
보통 창업 시 사람들은 어떤 선택을 하게 될까,, 많은 다수가 차지하는 블루 우션을 취할까 하 님 아무도 가보지 않았지만 또 다른 기회로 잠재된 시장을 두드릴까.. 업종 선택 시 초기 창업자들은 많은 어려움을 겪는다고 한다. 왜냐면 직장 생활하였던 사람들은 그들의 경력이 거의 그 회사에 올린 되어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고 취미로 이것저것을 해 보았던 경험이 일반 소비자를 대상으로 상업적으로 어필 하기엔 상당한 리스크가 있는 것이 사실이다.
회사에서는 누군가 실수를 하면 백업이 있거나 상사가 확인 시 혹은 동료의 보완으로 일처리가 완료되거나 전체적인 시스템이 흔들리지 않는다. 하지만 개인 사업자로 출발하는 순간부터 모든 것의 의사 결정과 구매 판매 , 재고 관리 , 영업 촉진 , 프로모션 , 고객 관리까지 하나에서 열까지 손을 거치지 않는 일들이 없다. 그 어떤 하나 제대로 하지 못하면 물동이에 물이 새듯 , 새는 비용이 발생하고 이것이 오래 가면 파산에 이를 수도 있다.
업종 선택에 있어서 , 자신이 좋아하는 것과 잘할 수 있는 것은 어쩌면 별개이다. 생활로 먹고살아야 하는 관점과 취미로 즐겨했던 것과는 일로 접근하는 자체가 다르기 때문이다 , 일부 업종 선택에 실패한 사람들의 이야기엔 취미를 확장해서 사업으로 전환하려는 방식인데, 취가가 잘하는 것과 일치한다면 별 문제없을 수도 있으나 취미는 취미로 끝날뿐이다..
사업을 하다 보면 숫자에 둔감해지는 경우가 있다 나가는 돈은 늘 발생하는데 들어오는 것은 한정적이고, 고비만 넘기면 될 것 같아서 이쪽저쪽 차입을 하다 보면 빚만 더 늘게 된다.. 정확한 사업 구도 속에 자신이 감당할 만한 그릇 인가를 먼저 생각하여야 하는 이유이다. 멋 모르고 작게 시작하였지만 점차 벌려지는 사업 구도상 중도에 포기 하기 어려움 매몰 비용이 꽤 많이 발생할 수 있는 경우도 왕왕 있다.
작은 사업에서 중간 사업으로의 이행 정도는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중요한 것 하나는 권한의 위임이다.. 사장 혼자 바빠서는 늘 구멍가게 신세이다 모든 것을 거머쥐고 결정을 혼자만 하려 하면 1인 기업인 것이다.. 누군가에 위임을 하고 책임을 맡기고 일의 성과에 따라 상벌을 달리하면 분면 조직에 활기가 들고 나음 차별화된 상품력과 경쟁력이 있다면 매출은 배가 될 수 있다.
어느 정도 돈이 벌리는 구조가 되고 궤도에 진입한다면 책임 경영과 브랜드 찾기에도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 내 것인 줄만 알았는데 비숫한 짝퉁이 너무 많아 자신의 제품 조차 그냥 모방품으로 팔리게 된다.
일에는 우선 목표가 있고 달성해야 할 성과 지표가 있다 직원 관리에도 항상 이점을 주시하고 목표 의식을 심는 다면 서로 주인 의식을 배양한 회사로 커갈 수가 있다. 핵심 역량을 키운 다는 것은 다른 말로 또 다른 중요한 인재를 양성한다라는 말이다. 사장 없이도 잘 돌아갈 수 있는 조직은 갖는 것 , 그야말로 제대로 된 경영이 이워지고 잇는 현장 일 수 있다.
시장과 고객에 대한 관리는 꾸준히 하는가, 시장에 대한 방응에 회사는 능동적으로 대처하는가 , 예전의 방식을 답습해서 4차 산업 시대에 걸맞은 방식으로의 전환이 어렵다면 당장은 유지할지 모르 겠지만 , 새로운 새대 들이 몰고 오는 큰 흐음을 이겨 내기가 어려울 수 있다. 시대에 맞는 마케팅 기업과 기술 그리고 판매 광고 마케팅 기법을 익혀야 하는 이유이다.. 미국의 구글이나 애플 , 전기 자율 주행차와 아마존의 상거래 , 중국의 바이두, 텐센트 , 알리바바의 QR 결제는 현제 동남아시아의 핵심 결제 시장으로 떠오르고 있다.. 통신 장비의 제조 업체 상위 순위인 화훼이의 기술 인력은 전사 대비 약 40%이고 개발 투자 비률은 일반 다국적 기벙의 평 군 3-4% 를 상회하는 10% 에 육박하니 다른 제조 통신 장비들과의 경쟁은 늘 우월하다.
골목 식당, 작은 가게 하나도 개발 비용과 개선 비용에 남다르게 쏟아부어야 서비스가 개선되고 나아졌다는 소릴 듣는다. 중기업과 대기업은 자사 이미지 브랜드 파워를 유지하려 막대한 자본을 투자하기도 하다. 브랜드 로고 자체가 그 회사의 얼굴이고 생명력을 지난 자사 브랜드 파워이기 때문이다..
작은 기업을 중간 기업으로 또한 더욱 큰 성장 기업으로 가는 지름길은 어쩌면 존재하지 않고 꾸준히 기본 룰을 지키고 협력하고 개발하여 정직하게 시장에 내놓아 달 성 할 수 있는 지표 일수도 있겠지만 세상에는 수많은 기업이 탄생하고 명멸 하기를 반복하니 , 그 와중에 나의 회사가 혹은 몸담은 조직이 성장하기를 바란다면 오늘 또한 그 개선과 혁신의 끈을 놓지는 말아야 할 일이다.... 늘 지속 성장하는 조직의 일원이기를 희망해보는 책력 거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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