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런치북 View 리뷰 07화

타이탄 -얼론머스크, 제프 베조스,
리처드 브랜든 슨,

실리콘밸리 거물들은 왜 우주에서 미래를 찾는가

by E 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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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탄] 여기 우주에 대한 환상을 깨고 실제로 그 꿈에 도달한 자들의 이야기기 있다. 1990년대 냉전시대 구 소련과 미국의 우주 개발이 한창일 때 누가 먼저 우주로 사람을 실어 보내느냐가 관건 이었고 , 이후 미국의 달착륙을 목표로 아폴로 11 프로젝트가 시작되었다.


주로 정부기관에서 주관하여 , 한번 쏘아 올리는 로켓의 연료 발사체는 페기 하는 것이 그간의 관례였으나 얼론 머스 머스크와 아마존의 창업자 제프 베조스는 재활용의 아이디어를 정부가 아닌 민간 기술자와 자본의 힘으로 이뤄내는 쾌거를 만들었고 조만간 실제로 사람을 실어 나르는 생활형 롯켓을 개발하는 데에 힘을 쏟고 있다.


괴짜 기업가 리처드 브랜슨의 버진 갤럭틱에서 제작한 우주선 스페이스 투도 또한 모하비 사막에서 지상 최대 높이 90 km 상공 까지를 올라갔다가 귀환한 기록을 세우고 있다.


또한 역발상의 사고로 기존 지상에서 비행체를 발사하는 것에서 우주 선상에서 발사할 수 있도록 날개 길이만 약 100여 미터가 넘는 항공기를 제작한 스트래토 론치의 폴 엘런이 있고 , 이는 지상 공간에서 인공위성을 바로 쏘아 올릴 수 있는 발사대 역할도 할 수가 있다.


테슬라 전기자동차의 창업자 엘론 머스크의 경우도 여러 수많은 경로로 가까운 미래에 인류의 생존과 다른 생성 탐사에 사용될 로켓 개발을 찾아보다가 결국에는 직접 제작에 착수하는 것이 가장 올바르고 빠른 길이라는 것을 인지하고 바로 제작에 착 수 할 수 있게끔 스페이스 X를 설립하게 된다.


제프 베조스 또한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위험다가는 헬기 운항을 직접 탑승하였다가 구사일생을 살아나기까지 한 입지 전적의 인물이다. 의지 또한 강한 그는 결국 사막 위 발사장에서 비행체를 태운 발사체가 지상 위로 날아오르고 다시 제자리로 돌아오기까지는 숨죽이며 기다렸고 얼마 되지 않은 시간 후에 결국 성공하였고 이는 , 우주여행에 있어서


발사체의 재사용으로 획기적으로 전체 비용이 감소하는 역할을 이뤄 내었다.


현제의 실리콘 밸리는 4차 산업 , 로봇과 자율 주행차, 그리고 인공 지능으로 대표되는 AI 등의 스타트 업과 개발에 박차를 가하는 기업들이 많이 잇지만 이들 네 명의 거물들이 그려 내고 있는 미래는 확연히 다르다.. 개개인과 정부를 뛰어넘어 인류의 지평선의 운명까지도 손에 쥐게 될지 모르는 기나긴 여정을 지금 준비하는 것이고, 그 예전 스타워즈 세계 에서나 볼 수 있었던 어쩌면 영원히 돌아오지 못하는 지구를 향해 거의 모든 것이 담겨 있고 생활이 가능한 우주선으으로 어디든 미지의 행성을 찾아 나서는 신 인류를 보게 될 날이 그리 멀지 않을지도 모르겠다.


화성 탐사선으로. 민간 지원자가 혹시나 돌아오지 못하는 것을 알면서도 수백수천 대의 경쟁률이 치솟는다고 하니 , 그 영원 한 지평 너머에 대한 우주의 꿈은 어쩌면 인류의 염원이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해본다.


이들 유니콘 기업 4개 외에도 점차 늘어 나는 우주선에 대한 관심과 기술력이 축적되는 지금의 속도라면 분명히 계산될 내일은 이미 그려지고 있을지도 모를 일이다....


책력 거 99 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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