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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글이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 여기는 동글이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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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써 봄
타인에게 마음을 쓰고 나의 맘을 글로 써 내려 가는 사람. adhd세아들과 민감한 남편 네 남자를 키운다. 완벽육아를 꿈꿨으나, 아들셋 마라맛 육아 경험중.목요일 발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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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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