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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돌
단단한 사람이 되고 싶어 퇴근 후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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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선용
내일의 요리. 먹고 살고자 하는 것들에 대한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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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하민
그때그때 관심이 가는 걸 합니다. 어설프더라도 직접 해보는 걸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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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준우
셰프 & 푸드라이터. 음식 너머에 있는 맥락에 대해 이해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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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해서 떠나고, 불안해져 돌아오는, 별거 아닌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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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태욱
어떤 경계를 두지 않고 일을 해내는 것에서 즐거움을 느낍니다. 취미는 술과 커피, 크로스핏. 가끔씩 글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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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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