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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모리
사생활에 관심이 많은 백수. 이제는 뭐라도 해야겠다는 생각을 자주 한다. 책 편집 및 출판상담: 5morii.boo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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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잘한기쁨
"엄마는 우리가 태어나기 전에 어떤 일 했어?"라는 말이 씨앗이 되었고, 게으른 작가는 쌍둥이 아들의 말과 자잘한 일상을 담는 것 부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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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석
힘들 때조차 힘들지 않게 해준 고마운 사람들이 많지만, 스스로도 늘 고민하고 움직여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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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첼
제 인생의 변화에 따라, 현재 상황에서 가장 관심있는 것을 글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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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서영
영국에서 동물복지를 공부하고온 수의사입니다. 네이버페이지:시골에서 유기견과 함께 사는 수의사입니다. https://band.us/@mangihap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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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다섯시
지친 목요일 즈음에 읽을만한 글을 씁니다. <우리는 안아주는 사람일 뿐> 이라는 책을 썼습니다. E-mail: thursday5p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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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선
단순하고 가볍게 , 어제보다 가벼운 오늘을 살고 싶은 마음으로 하루를 살아갑니다. 강아지인 (고양이보다도 예민한) 하얀색 털뭉치를 모시고 사는 집사이기도 합니다 ㆍㅅ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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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연
리듬, 직장인, 북칼럼니스트, 블로거, 아내이자 두 아이의 엄마. nayana0725.blog.me (<결혼은 아직도 연애중>, <야밤산책>의 저자, 허프포스트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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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옹
날옹의 깃털처럼 가벼운 일상을 기록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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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한
고양이작가. <이 아이는 자라서 이렇게 됩니다>, <안녕 고양이는 고마웠어요> http://blog.naver.com/binko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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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적
이것저것 그리고 쓰고 있습니다. https://www.instagram.com/yo_z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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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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