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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민혁
안녕하세요. 야경과 미술을 사랑하는 임민혁입니다. 물과 불빛의 풍경을 그리며 여러분들과 함께 눈을 떠 출근하고, 평소 느끼는 크고 작은 감정들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잘 부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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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걷는 여자
현직 항공사 승무원. 지구를 27바퀴 째 걷는 중인 하늘을 걷는 여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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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진규의 철학흥신소
글을 짓고, 철학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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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루 MuRu
무루(MuRu) 이경희. 저서 <무루의 깨달음> <자기 미움>. 무루센터 원장. 심리상담/트라우마 치료. 깨달음 안내. www.facebook.com/MuRu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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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이
네모토끼 이야기를 썼습니다. 이제는 재채기처럼 나오는 글을 올려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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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필
한의사로서 사람들을 치료하고 있습니다. 넘치는 생각을 주체하지 못할 때는 글을 쓰기도 합니다. '칼의 노래'의 김훈 작가처럼 담담하지만 예리한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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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작가
작가 & 일러스트레이터. [잘할 거예요, 어디서든], [나만 그랬던 게 아냐], [그러게, 굳이 왜]를 쓰고 그렸습니다. 독일에서 강아지를 산책시키며 사부작 작업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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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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