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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몽콕
몽콕 야시장처럼 어둡지만 재밌는 에세이를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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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근
개인적 사정으로 글이 매주 올리기는 힘들 듯합니다. 적어도 한 달에 한번은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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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여름
디자이너 출신의 공무원입니다. 비혼주의자는 아니지만 어쩌다보니 혼자서도 잘 먹고 잘 살아가고 있어요. 그런 글을 쓰고 삽화도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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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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