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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다
말보다 글로 감정을 표현하는 것이 더 편해,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일상의 소중함을 잊지 않기 위해 글을 씁니다 조용히 감정이 머무는 시간, 당신의 하루에 작은 쉼표가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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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bunny
하늘을 날고 싶은 토끼 [JEJ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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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루
전직승려.크리에이터.글쓰기.에세이.중도장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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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나무
나무에서 자란 감자로 만든 감자전의 맛은, 지금처럼 살고 싶다는 말 안에는 어떤 방향으로든 움직이는 지금에게서 멀어지지 않게 너를 따라 달려보겠다는 말도 함께 담겨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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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아작가
리아작가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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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덕
신규 작가 복덕 입니다. 소소한 이야기를 통해 나를 돌아보고 평범한 삶을 기록하려 합니다. 무심코 지나칠 수 있는 일상의 소중함을 모두와 공유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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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원
글쓰기를 좋아하는 엄마입니다. 맛집. 여행 등 일상을 기록합니다.<가까이머물다> <인생을틀다> 공동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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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이든
글쓰기를 좋아하는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감성 에세이 작가를 표방합니다. 자기계발서를 주로 읽지만, 정작 쓰고 싶은 것은 따뜻한 위로의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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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곁
일상의 곁에서, 조용히 따뜻한 문장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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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월안
세상 이야기에 조금 아주 조금 철학을 입혀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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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가게
제자리를 맴도는 게으른 성격탓에 그럴싸한 자기 소개서를 갖추진 못했지만, 비관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소란스러운 마음을 달래주었던 글쓰기가 당신에게도 위로가 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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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이톡
책을 좋아하고 글을 즐겨쓰던 습관들이 모여 포레스트웨일출판사 및 도서출판 마음 의 공동작가로 활동하며 여러책들을 출간하였고, 장르는 시와 에세이를 주로 쓰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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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윤
67세 해윤입니다. 53세에 온전히 내 이름을 찾은 제2의 인생을 시작해, 70세 전 출판을 꿈꾸는 현역입니다. 삶의 굽이굽이 마주한 인연과 마음의 무늬를 꺼내어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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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심제
등산, 5도 2촌의 삶 자연과 더불어 생활하면서 자작시 등 일상의 소소한 이야기를 작은 글로 남겨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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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반장
37년 6개월 재직.이제 퇴직합니다.지금까지 가보지 못한 길을 걸어보려 합니다. 그 길에 지나온 나의 발자국도 한번 즈음 돌아보며 마음을 고이 담아 글을 쓰는 작가 *고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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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songyee
마음을 리뷰 합니다. 장소와 음악, 책을 거쳐 마음에 머문 순간을, 그 마음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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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하는 직장인
38세에 시작한 독서가 삶을 바꾸었습니다.직장인, 부모, 투자자로 살아가며 느낀 생각과 태도를 기록합니다. 전자책 "생각이 태도가 되는 순간들"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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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B
글쓰고 인문학 공부하는 거름입니다. 술술 넘어가지만 뒤끝은 긴 에세이를 주로 씁니다. 비평같기도 반성문 같기도-. 자세히 보면 웃긴년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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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드림
옳고 그름을 따지는 (매우 재미없는) 감사(監事) 업무를 하는 어느 회사원의 지구 스무 바퀴 감성 여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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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열음
자연을 보며 사유하고 여행과 일상 속에서 만난 풍경과 추억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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