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 세탁소
어느 집단에 소속되든 인간들은 그 안에서 그 밖에서 개개인별로 비교할 때 갈 수 록 시간이 지나면 차이가 벌어질까? 그것은 현명한 자들은 목표를 낮추거나 목표를 높이면서 그에 맞는 행동을 하며 혹은 목표가 높은 데 현실을 감안하면서 가기 위한 과정을 아래부터 설계하고 실행한다.
그것을 함으로써 버려야 하는 것과 아닌 것을 스스로 에 필요에 의하여해야 한다. 타인 혹은 집단에 소속된 뭔가가 아니다. 반대로 현명하지 못한 자 들은 자신이 처한 환경에서 주변 시선과 주변 서열에 신경 쓰며 그것에 동조하고 높이는 가고 싶고 하기는 싫고 전략도 없다. 맹목적 동조와 단순한 현상적 수준의 생각만 한다.
현상이면에 벌어지는 과정을 생각하지 못하며 그것을 생각할 수단이 없는 것이다. 어떻게 보면 그것이 소위 학창 시절 양아치 혹은 일진 혹은 그들과 어울였던 사람들에게 주로 나타나는 이유가 입시라는 과정(수능)을 버림으로써 개인적으로 틀이 안 잡혀 그러한 이유가 나타나지 않을까 판단한다.
이러한 자들의 구성 비율이 높거나 낮거나 하는 경향성은 그 조직이 사회에서 바라보는 시선에 따라서 그 안에 구성 비율이 높낮이로 결정된다.
한 가지 확실한 것은 전체 나라 보편적 시선에서 긍정적이지 않은 뭔가가 있다면 빨리 탈출하거나 시선을 거두고 주변에서 잘라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매사 하는 일이 꼬이기가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