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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길동
어쩌다 책 읽기와 글쓰기가 좋아졌습니다. 글쓰면서 자뻑하는 나 자신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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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긍정
더 나은 교육을 위해 용기있게 생각하는 청년입니다. angel88317@gmail.com/ https://www.facebook.com/sibalEdu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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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츄
점을 마구 찍어 보다 문득 이은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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