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8
명
닫기
팔로잉
8
명
무과수
어루만질 '무', 열매 맺는 나무인 '과수'를 더해 만든 이름은, 가진 재능을 사람들의 마음을 위로하는 데 쓰고 싶다는 뜻을 담고있습니다.
팔로우
낳고보니 꿈이엄마
치과의사로 일하다 아이를 낳고나서 육아에서 적성을 다시 찾은 아들딸 애둘맘. 1987년 출생 2016년 결혼 2018년 첫째 출산 2020년 둘째 출산
팔로우
Sol Kim
미국에서 자폐를 가진 아들와 함께 살아가는 이야기, 한국&미국의 사회인야구, 연극 등 다양한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팔로우
콕 선생님
전국에서 6만3천명 이상 다녀간 척추관절통증 비수술 치료 병원에서 10년 이상의 임상경험에서 얻은 노하우를 쏟아, 여러분의 통증 개선을 돕겠습니다. 상담문의: 1899-9542
팔로우
헤븐
16년차 사회생활인. 어느날 갑자기 악성뇌종양 소아암 환자가 되어 버린 쌍둥이 중 둘째 아이. 우리들의 암투병/간병일기로 이 시절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팔로우
행복한꿈
행복이와 꿈이를 키우고 있는 평범한 아기 엄마입니다. 아가의 언어발달에 관심과 걱정이 매우 많은 와중에 아들둘과 파란만장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