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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시나비
모시나비의 글방입니다. 버는 족족 여행으로 탕진하는 욜로족이랍니다. 스물 다섯 이른 나이에 결혼해 애 둘을 연거푸 낳아 길렀죠. 엄마가 뭔지도 모른 채. 이제 나를 위해 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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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han L
Ethan. 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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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딸랜드
꿈이 있는 시선과 연약한 이들을 향한 사랑으로 울림소리를 냅니다. 장애아를 가르치는 선생님이자 네딸래미 엄마의 눈으로 삶을 여행합니다. 내 인생 중 가장 젊은 오늘을 기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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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영
동화작가지만 딴짓을 더 많이 합니다. 밴드 '싱잉앤츠'에서 노래를 짓습니다. 에세이 <내가 엄마가 되어도 될까> myspring0713@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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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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