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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열한백구
간호사라는 직업을 사랑합니다. 하지만 병원이라는 직장은... ㅜㅜ 중독을 공부하면서 나의 결핍된 부분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나에게 브런치는 감정의 배설구이자 정리된 서랍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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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쟁이
데이터에 대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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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준
현)포레스트북스 대표 전)다산북스 콘텐츠개발팀 팀장 | 투고원고는 writer@forestbooks.co.kr 로 보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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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오
출판편집자. 보다 많은 사람이 글을 쓰며 다양한 삶의 언어가 둥둥 떠다니는 시끌벅적한 세상을 꿈꾸고 있다. 진솔한 삶의 언어를 길어 올려 세상 밖에 내놓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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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훈
<친절하게 웃어주면 결혼까지 생각하는 남자들>, <이만하면 괜찮은 남자는 없다>를 썼습니다. sometimes8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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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연
같지 않은 사람이 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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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희
독일 가정의 병원 의료팀 팀장,한국요리강사 스쳐 지나가는 일상을 담습니다 저서로 ‘오늘은 댕댕이’ 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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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국부랑자
무라카미 류의 소설에 빠진 이후 미식의 길에 들어섰다. 먹고 마시는 것에 대해선 꼰대다. 물리학을 전공해 설명충의 자질도 겸비했다. 유학생은 핑계고 부랑자다. 먹고 마시고 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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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be
작은 일상의 설렘: 부부일기 www.instagram.com/aube_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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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빈
에세이와 시를 쓴다. 영어 이름은 bart. 취향존중 에세이 <이까짓, 민트초코>를 출간했다. 딩크족이지만 아이들을 좋아한다. 조카 바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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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하는유리
즐겁고 건강하게 요리하는유리입니다. 저는 채식을 지향하는 건강주의자입니다. 매일 집밥 해먹으며 건강하게 사는법을 배우고 있습니다. 유튜브에 영상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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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다 김
미국에서 요가를 가르치며 마음 다루기, 관계 좋게하기, 재미있게 살기에 관심이 많은 리다 김의 브런치입니다. "내 몸과 마음을 여는 비니요가의 비밀"을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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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대초록
365일 중 350일이 맑은 남부 스페인에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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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하다
그리고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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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랑쀼
4인 가족의 삶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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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나로 살아가기 위한 여정에서 느껴지는 솔직한 이야기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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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예슬
<불안의 쓸모> ,<유연하게 흔들리는 중입니다> 를 썼습니다. 다정한 마음으로 성실하게 몸과 마음을 읽고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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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린이
수영 어린이. slow swimmer, slow learner. 뭍에서는 글을 쓰고 물에서는 수영을 배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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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ewhen
"사랑"이라는 거대한 화두에 대한 글을 씁니다. 누군가를 사랑하며 느꼈던 외로움, 괴로움, 그리움을, 사랑을 학습하고 그것을 알기 위한 제 여정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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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안
에세이 <제 코가 석자입니다만>, 월라 오디오북 <칵테일 마시고 갈래요?> 발간. 내돈내산한 공연 감상, 역시 내돈내발 여행지 이야기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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