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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구슬
아무도 궁금하지 않을 내 이야기로 위안 삼을 사람이 있겠지? 그 위안으로 다시 삶을 도전하는 사람이 있을 거야 . 스스로를 다독이며 인생 스토리를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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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정
경력 18년차 초등학교 교사이자 두 딸의 엄마. 책 모임에 푹 빠져 두 아이의 책 모임을 7년 째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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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쓴맛
제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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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삼
SDGs와 ESG를 강의하며, 제조 기업을 대상으로 온라인 홍보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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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누나
잘 먹는게 인생의 화두, 승무원 6년 비행 동안 소소한 집밥 차려 먹이기 좋아하던 누나는 사직 후 프랑스 파리에서 요리를 배웠습니다. 현재는 아들 육아 전념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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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희
독일 가정의 병원 의료팀 팀장,한국요리강사 스쳐 지나가는 일상을 담습니다 저서로 ‘오늘은 댕댕이’ 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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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인잠
아인잠은 독일어로 외롭다는 뜻으로 '고독','자기 자신과 하나되는 사람'이라는 의미가 들어있다. 자기안에서 평온해지는 사람. 외로움과 일상의 감정들을 글로 표현하는 아인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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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그릇
일본에서 두 아이를 키우며 살고 있습니다. 한국인으로서 글과 문화와 역사를 어떻게 가르칠 지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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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rley
귀신도 좀비도 무섭지 않은 취미로 호러영화 보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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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
단막극 두편 쓴 중고신인 드라마작가. 마흔에 임신, 출산한 초보엄마. 어떤 형태가 됐든 '글쓰는 엄마'로 살아가는 게 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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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델라
서울 일반 4년제 사회복지학과를 졸업. 취업이 되지 않아 다시 간호대학으로 재입학. 앞으로 간호학과에서의 생활과 치매할머니와의 동거 이야기를 연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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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요리치료연구소
어쩌다 보니 특수교육을 공부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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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시영
89년생, 회사에서는 노동자로 집에서는 두 아이의 양육자로, 남는 시간에는 읽고 쓰는 사람으로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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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욱
낮에는 귤과 생강을 팔고 밤에는 글과 생각을 팝니다. 이제는 라이스밀크도 팝니다. 어떤 삶을 살지 몰라도 내 앞길은 무지개라고 믿고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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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아
『저도 남의 집 귀한 딸인데요』저자. 팔자에도 없는 '며느리' 캐릭터를 득템한 뒤 고군분투 중인 범띠며느리. 인스타 @dear_00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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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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