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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귤
아주아주 작고 이름 모를, 돌 틈 사이로 삐죽 튀어나와 귀여운, 고만고만한 친구들과 재잘재잘 이야기하는 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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줴줴글로벌
십대때 태국의 난민캠프를 방문한 것이 전환점이 되어서, 동남아시아 국가들과 사랑에 빠진 사람. 일본에서 국제관계학과를 전공하고 졸업후 싱가포르/일본에서 직장생활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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