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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평
글 쓰는 박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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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민
할 말이 많지만 말수가 적습니다. 그래서 소설 혹은 산문을 씁니다. 그렇게 매일의 한숨을 돌리며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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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현
글쓰기와 테니스 중 하나라도 제대로 하고 싶은 사람. 엔지니어링 회사에서 공장을 짓다가 퍼블리, 매거진 B, 토스에서 글을 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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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키미
<오늘부터 나를 칭찬하기로 했다>, <오늘부터 나는 브랜드가 되기로 했다>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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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헌정
은행에서 7년간 기업금융 심사의견을 쓰다가, 퇴사 후 콘텐츠 기획마케터로 일하고 있습니다. 팟캐스트 '김태훈의 책보다 여행'을 기획, '클래식 클라우드' 시리즈를 브랜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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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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