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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소유
그리스인 조르바 처럼 살고 싶지만, 현실은 이방인의 뫼르소 처럼 살고 있습니다. 싯다르타 처럼 속세를 벗어나고 싶지만, 현실은 호밀밭의 홀든 콜필드 랍니다. 뭐 그럼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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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난의 서재
삶의 법칙을 찾아가는 에세이스트 /여행에서 깨달은 작은 법칙들, 나의 감정을 들여다보는 시간. 일상 속 특별한 순간들을 따뜻한 시선으로 기록하며 함께 공감할 수있기를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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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년 차 초등상담교사의 글 초등학부모님 필독
12년 동안 초등학교에서 학생들의 고민을 들어주고 있습니다. 초등학생은 그 누구보다 부모님과의 관계가 중요합니다. 아이에게 부모는 신이고, 세상을 바라보는 안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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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딧불
작은 불빛이지만 세상에 보탬이 되는 단정한 사람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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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향
두 아이 엄마. 기자. '아이 가져서 죄송합니다'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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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다
다정함과 사나움의 조절이 여전히 어려운 두 아이 아빠. 냉철해 보이지만 허술한 유쾌함이 있는 둥둥의 남편. 17년간 온라인 서비스 프러덕을 만들어 온 Product Mana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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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하루
에세이 <적당히 씩씩하게 살아갑니다> 출간 작가. 회사에서는 보고서, 브런치에서는 에세이를 씁니다. 회사원이자 엄마, 작가, 북스타그램 운영자로 읽고 쓰는 삶을 꾸려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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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꽃
에세이 쓰는 것을 좋아합니다. 캐나다에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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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
셰익스피어가 그랬다. 장미라는 이름을 바꾸어 불러도 향기는 그대로 남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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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효진
록산(錄産), 기록(錄)으로 생산(産)하는 출판편집자. 우울증과 동거하는 귀촌생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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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빛
슬픔을 쓰고 있는 지도 모릅니다. 우울을 쓰고 있을지도 모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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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가체프
일과 사람, 그리고 인생을 이야기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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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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