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은 한번,
선택도 한번
그러나 나는
무한으로 존재하는 것.
아기때의 나와
지금의 내가 다르듯이
지금의 나와
후의 나는 같을 수 없건만,
보이지 않는
구석 어딘가라도
변함은 존재하듯이
변하지 않는다고 철썩같이
믿는 사람은 여전하고
변한다고 믿는 사람은
변해왔고
믿는대로 존재한다.
믿는대로 세상을 바라본다.
믿는대로 살아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