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해하고 싶어서
오해를 했고,
이해하고 싶어서
이해하기를 선택했다.
사랑하게 되어 이해하기로 했고,
상처받을까 무서워 오해하기로 했다.
두려움이 만든 오해,
그리고 용기가 만들어낸 이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