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요즘 글을 쓸때, 내 글이 과연 어떤 이들의 마음에 와닿는 글을 쓸 수 있을까?란 질문에 반응하는 글들을 쓰고 있습니다. 저는 여러분들의 관점이 궁금히고, 마음이 궁금하거든요.
반응이 좋지 않아도, 그저 쓰는건 단지 반응은 제게 래퍼런스에 불과할 뿐이라고 다가와서 그런거 같아요:)
혹, 비단 글 뿐만이 아니라 무언가 도전하고 싶은 것이 있다면 그저 실험하는 사람의 마음을 지니고 도전해보세요!
그럼 모든것이 과정일 뿐이며, 결국 원하는 목표를 이루기까지 포기하지 않을테니까요.
그리고 실험적으로 바라봐야 부족한 것을 알아차릴 수 있어요. 때로 우리는 차마 우리의 부족함보단, 세상의 불합리함을 보며 불평하는 것을 선택할 때가 종종 있잖아요. 결과에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걸 깨닫는 과정으로는 좋지만, 이왕이면 누군가의 대리경험에서만 그치는 것이 더 좋을것 같단 생각입니다
그럼 오늘도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