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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꽃
겨울꽃처럼 예상하지 못한 곳에서 아름답게, 일본어 번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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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
본업은 사진이지만 문자 세계에서 유영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말소리가 되지 못한 생각과 감정을 꼭 맞는 단어로 토해내는 것을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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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가르치는 일을 하지만 육아에는 한없이 서투른 사람입니다. 육아가 제일 어려워 틈만 나면 도망가려고 하지만, 조금씩 좋은 사람이 되고 싶어 책을 읽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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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숙자
오랜 동안 차 생활, 자수 강의를 해 왔고 책 읽고 글쓰기를 좋아 합니다. 티 마스터라는 직함을 가지고 있으며 노년의 삶에 글쓰기를 통한마음의 여행을 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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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storm
좌충우돌하며 배워가는 것이 삶이 아닐까요. 시대의 필수품 글쓰기의 복잡한 유전자 해독에 한 세월을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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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후작가
퇴근 후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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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 Jeongseon
인권활동가, 작가, 칼럼니스트. 현재 [헤드라인제주]에서 <한정선의 작은사람 프리즘> 칼럼 연재. 공저 «어떤 곳에서도 안녕하기를», «전지적 언니 시점»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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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문평
2023년 단편소설집 <백서> 발행 2021년 현대시선 57호 <부적>당선 <스토리문학 소설모임>동인 E-mail : mpham372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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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체
생각하고 적고 읽고 또 생각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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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선
김태선의 브런치입니다. 전직 직업군인(육군대위 전역) 등 26년의 직장생활 후 자발적 퇴사. 유튜브채널(리치&해피/오십플러스이야기)운영과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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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들
희망과 행복을 담은 글을 쓰고 싶어요. 감사합니다. (초들 김경호金景浩KimKyung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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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민
6년차 희귀난치병 복합부위통증증후군(CRPS) 환자입니다. 청년의 때에 통증과 치열하게 싸워 일상생활을 영위하기까지. 절망과 희망과 기적을 담은 투병기를 작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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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경
현직 소방공무원입니다. 두 딸의 아버지입니다. 에세이집 <당신이 더 귀하다>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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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문정
책 <무례한 사람에게 웃으며 대처하는 법> <더 좋은 곳으로 가자> <다정하지만 만만하지 않습니다>를 썼어요. 자주 감탄하려고 노력합니다. 인별 @okdom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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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
서정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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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은
일상 속 작고 소소한 이야기들을 글로 옮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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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Lapres midi
인생의 오후 즈음을 살고 있는, 하지만 반전 있는 오후를 보내고 싶은 초보작가 오후(라프레미디)입니다 라프레미디(L'apres midi )는 프랑스어로 오후란 뜻이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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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로리
책과 여행을 좋아하고 사진찍는 것에 진심입니다. 작고 소소하고 귀여운 것들에 미칩니다. 아직도 핑크를 사랑합니다. 평범한 일상도 소중히 여기는 저는. 아직 소녀같습니다. _박정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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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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