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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묘한
2만 명이 넘는 구독자와 함께하는 커머스 버티컬 뉴스레터 「트렌드라이트」를 만들고 있어요. 새로운 관점과 인사이트로 '사고파는 모든 것에 대한 이야기'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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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
필력보다 관점, 정보보다 사고, 지식보다 경험. 공간과 콘텐츠가 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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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늘을 살아가는 프로덕트 매니저(PM)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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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형우
조형우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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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아
소셜, 임팩트라는 단어와 함께 일하는 직장인. 주말에 뭐할지에도 관심이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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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공
우공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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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민
할 말이 많지만 말수가 적습니다. 그래서 소설 혹은 산문을 씁니다. 그렇게 매일의 한숨을 돌리며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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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
이야기를 전하는 사람. 영화, 책, 팟캐스트, 사회혁신, 브랜드, 공간기획 등 다양한 영역을 넘나들며 일했습니다. 삶을 나아지게 하는 이야기를 찾고, 만들고, 전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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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y
러닝에디터, 기업교육 프로그램 개발자, 콘텐츠를 만들고 콘텐츠를 보고 있는 사람. 메시지를 중요하게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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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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