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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스푼
과거는 후회를 남기지만 후회는 희망을 보내주기도 한다. 즐거운 날이 그렇지 않은 날보다 하루라도 많다면 대체로 잘 살고 있는 인생이라는 생각으로 즐거운 상상들을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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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엘리
아들의 세계에 훅 들어간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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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종훈
낮에는 중학교에서 국어를 가르치고, 밤과 주말에는 여행하고, 그림 그리고, 글 쓰며 느긋한 외로움을 즐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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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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