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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sdom Shine
운명처럼 어떤 고양이에게 독하게 간택받은 집사입니다. 고양이의 이야기가 아닌, 사람의 이야기를 쓰고 싶어요. 물론, 스토리는 우리집 고양이 ‘구슬이’가 만들어 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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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진
취미는 '천천히', 특기는 '꾸준하게'로 삼으며 영화에 관해 생각하고 쓰고 말하는 사람. 이메일: mapside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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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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