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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셸 Michelle
前 미국계 IT 대기업 A사 직장인. 하드코어 정보의 바다 컨설팅팀에서 가장 말캉하고 인문학적인 엔반인(엔지니어+일반인)으로 살았고, 다시 새로운 길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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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Joon
하루라도 쓰지 않으면 허전하고 답답하다. 하얀 바탕에 검은 글자를 채우는 새벽을 좋아한다. 고요하지만 굳센 글의 힘을 믿는다. *제안 sukjoonhong967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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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예지
심리&멘탈에 기반을 둔 스마트폰 디톡스를 연구하고 있습니다. 인류 최고의 발견은 "나의 내면의 생각을 바꾸면 외부의 조건까지도 바꿀 수 있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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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주
디자인을 좀 더 잘하고, 더 나은 디자이너가 되기 위한 방법을 생각하고 공유합니다. 가치있는 UX를 바탕으로 디지털 프로덕트 설계와 UI 디자인을 하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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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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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화초
커리어와 라이프스타일 그리고 취향에 대한 인사이트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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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실
일상의 갈등, 불편, 혼란, 번뇌를 세밀히 들여다보며 언어로 만드는 일에 관심이 많습니다. https://blog.naver.com/morphinia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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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씨
옷을 너무나 좋아하는, 옷타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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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자유
토스 UX writer, 디독 Editor / 어려운 정보를 쉽게 가공하는 일에 관심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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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모임 배진호
개발자, 기획자, 디자이너, 마케팅, 스타트업 등등 커뮤니티를 운영하는 치킨모임 운영자. 13년차 개발자 이며, 자바를 주언어로 react, react-native로 개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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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르헤시아
허튼소리, 관규여측(管窺蠡測)의 매화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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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윰
자세히, 오래 봐야 사랑스럽다는 어느 시인의 이야기처럼, 곱씹을수록 진한 향이 배어 나오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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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루
말하기를 연구하고 강의를 하고 회사를 다닙니다. 사람에 관심이 많아서 보고 느끼는게 많은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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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선
정리를 무척이나 좋아합니다. 지금은 회사의 생각을 글로 정리하고 전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재미있는 글을 애정하고, 끝까지 읽히는 글을 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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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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