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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원
동 주민센터에 근무하고 있습니다. 일하면서 곤경을 많이 겪었던 사람으로서 신입 9급 공채생에게 도움이 될 만한 정보를 제공하려 합니다. 구체적이고 실용적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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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mang
매일 읽고 매일 쓰고 매일 요가를 합니다. 난임여성의 정체성을 가장 크게 가지고 있는 요즘입니다.나만 쓸 수 있는 내 이야기를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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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슬기
만드는 사람 홍슬기 입니다. 이곳에선 사소한 이야기를 씁니다. 사소한 것이 모여 삶이 된다고 믿습니다. @50.per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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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파인더
약한 존재와 따뜻한 것들에 반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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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
38세 여성. 조직 밖 노동자. 쓰고 그리고 수련하는 사람. 인스타그램 @life_ken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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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보영
인스타 @opendooropenit 시집<책기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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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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