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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수
상담사이자 글을 쓰는 사람입니다. 당신이 편안해지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위로의 편지를 씁니다. 당신에게 / 가끔 새벽에 낙서를 끄적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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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리
책과 펜과 밤과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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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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