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31
명
닫기
팔로잉
31
명
Jours
진부함
팔로우
puding
지금의 감정에 소중해지자. 다시는 못만날 수 있는 인연을 떠나 보내고. 소소하게 읽을 수 있는 사랑보관함 / 카카오톡 상담창구 @나미야잡화점 주인
팔로우
두근거림
사회복지사였고, 상담심리사이자, 스스로의 마음이 여전히 궁금한 청년입니다.
팔로우
시선
독립적인 삶에 관심이 많습니다. 주로 예술과 영화를 소비하고 간간히 글을 생산합니다.
팔로우
단보
단보의 소소한 일기_[휴재] 쪽방고냥이 시즌1_끝 / 쪽방고냥이 시즌2_[쉼]
팔로우
진미
깜박이는 커서의 두려움은 이겨내고 더듬거리지 않는 타자 실력을 뽑내길 바라는 사십 대 여성의 난장일기
팔로우
양보
드라마 속 대사를 옮겨적으며, 그 안에서 또다른 시선을 찾아 이야기하기 좋아하는 #드라마덕후 @by.ybo
팔로우
도하
민식이 두식이와 함께 살아가는 사람의 사소한 그림 일기장
팔로우
lyric
종종 마음의 글을 또박또박 적고 싶은 날, 글이 조금은 쉬이 쓰이는 날 쓰곤 합니다.
팔로우
숨빛
슬픔을 쓰고 있는 지도 모릅니다. 우울을 쓰고 있을지도 모르죠.
팔로우
캘리에세이 CALLIESSAY
캘리그라피 (Calligraphy) + 에세이 (Essay) = 캘리에세이 (Calliessay)
팔로우
그리니쓰니
쓰고 싶은 이야기를 쓰고 싶.
팔로우
츤데레
글과 글씨로 차가운 반성과 따스한 위로를 전하고자 합니다.
팔로우
김버금
작고 오래된, 그래서 오래 머물러야 마주칠 수 있는 것들을 좋아합니다. 제주에서 편지 가게 <이립>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주로 늦은 밤에 씁니다.
팔로우
지금을
'사실은 괜찮지 않았어' 저자. 더는 앵그리 하지 않아서 필명 앵그리 애나는 졸업했다. 지금을 사랑하고, 지금을 사는 이야기를 쓰고 싶어서 노력 중.
팔로우
hearida
헤아리.다_글을씁니다
팔로우
보빈
디자인하는 회사원, 일러스트레이터 - "서른 언저리, 지극히 평범한 어른이가 쓰고 그리는 삶에 대한 이야기"
팔로우
오케이티나
에세이 <세의 모든 짝짝이 양말들에게>, 그림책 <티나의 양말>, <티나와 구름 솜사탕>,<오늘은 진짜 진짜 혼자 잘 거야>,<나는 상관 없어요>, 국중박 어린이박물관 그림책도록
팔로우
vanitas
그림을 그립니다. 그리고 글쓰는 것을 좋아합니다.
팔로우
뽀얀
홍익대학교 겸임교수 / 보기좋은 빛깔의 그림을 그려요. /<세상의 모든 엄마는 예쁘다>, <상상 그 찰나를 그리다>저자 / 육아툰연재 / 문의메일 artbboyan@daum.net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