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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한 배추김치
글은 김치처럼 잘 저장해두었다가 꺼내 읽으면 새로운 맛으로 읽히는 것 같아요. 저는 제 글을 다시 읽는 것이 좋거든요. 이 곳은 제 장독대입니다! 내 김치들아 잘 익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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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
다만 나는 세상의 많은 아름다운 것, 아픈 것들을 가만히 들여다보는 일을 좋아한다. 그것을 찍고, 그리고, 쓰는 일을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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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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