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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적
'모란' 이라는 이름의 고양이와 함께 살고 있어요. 훔치고 싶은 문장을 파는 가게를 운영 중입니다. 프로필은 당신과 나 사이엔 너무 긴 설명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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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성적이려 애쓰는 감성형 내향인 / 2. 이성&감성 사이에서 줄을 타는 글쟁이 / 3. 소심하지만 한편으로 넉넉한 똘끼도 겸비한 '볼매형' 남자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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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앤선생님
자녀교육 및 교직생활에 대한 글을 씁니다. EBS수학 집필진, 수학검정교과서 심의위원입니다. 2017 뉴욕주 파견교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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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류
오류투성이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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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 작가
드라마 작가를 꿈꾸던 20대가 어느새 40대 애 엄마에 싱글맘! 아직도 글 쓰는 게 재밌는, 드라마를 보는 듯한 소설을 쓰며 아직도 꿈꾸고픈 O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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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연
글도 쓰고 출판사에서 책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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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
서평과 에세이의 애매한 경계에서 글을 씁니다. 사과와 청바지, 그리고 저녁놀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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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PA
반갑습니다. 노파입니다. 다큐멘터리와 극본을 썼고 지금은 책을 씁니다. 여전히 우여곡절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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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이
일상을 다룹니다. 그 일상의 빈 공간들, 바쁨과 바쁨 사이의 틈을 다루고 싶습니다. 그것을 포착할 수 있는 것이 쉼이고 빛나는 순간을 가능케 한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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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집고양이
헤비급 아마추어 홈베이커이자 프로사부작러인 기록생활자입니다. 매일의 빵굽는 냄새와 구워진 책냄새, 흩어진 여행의 냄새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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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
사회초년생을 위한 오래 쓰는 재테크 정보, 밀레니얼 재테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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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Joon
하루라도 쓰지 않으면 허전하고 답답하다. 하얀 바탕에 검은 글자를 채우는 새벽을 좋아한다. 고요하지만 굳센 글의 힘을 믿는다. *제안 sukjoonhong967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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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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