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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때하자
현직 사무관. <PSAT 원래 이렇게 푸는 거야> 저자. 디자이너가 되고 싶었으나 공부하다가 얼떨결에 고시까지 보고야 말았다. 책 한 권 낸 뒤로 본업은 작가라고 주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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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노니
간호사로 아프리카에서 봉사하다 만난 남편따라 중국에서 신혼생활 후 다시 한국에서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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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s Fong
전직 외항사 승무원, 지금은 캐나다에서 회계 공부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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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들
알량한 자존심과 욕망을 가졌습니다. 허나, 글만큼은 한결같이 진솔하게 쓰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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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난요가
명상을 왜 시작하게 됐는지 25년이 지나고 다시 이해한다. 삶은 결국 이어져있다. 내가 지금 여기에 있는 이유도 10년, 20년이 지나면 다시 이해하고 고개 끄덕여지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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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규
법전 너머의 세상에 대해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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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슬 김지현 시인칼럼니스트
반짝이는 잔물결처럼, 삶의 이면을 감각적인 언어로 기록하는 시인이자 칼럼니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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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싱스네일
그리고 쓰는 사람. 《적당히 가까운 사이》, 《게으른 게 아니라 충전 중입니다》, 《쉽게 행복해지는 사람》,《나의 하루를 산책하는 중입니다》를 그리고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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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한
고양이작가. <이 아이는 자라서 이렇게 됩니다>, <안녕 고양이는 고마웠어요> http://blog.naver.com/binko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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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멘토링커 김민경
"끝인가 싶어도, 아직 한 장 남았잖아요." : 삶의 끝에서 얻은 통찰을 오늘의 실천으로 연결하는 사람, 모멘토링커 김민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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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쾀
부드러운 글을 쓰고 싶어요 nequamundu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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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원
책 <주말의 캠핑> <달면 삼키고 쓰면 좀 뱉을게요>, <작은 기쁨 채집 생활>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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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두
호두살롱. 뭐든 만듭니다. @instagram : hodu_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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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상원
다양한 이야기들을 글,그림 사진으로 작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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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소유
당신과 함께 시소 타는 즐거운 인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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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가책방
지역에서 살며 일한다는 건 누군가를 늘 기다리는 거라 오래 기다리는 일에 익숙해지는 중입니다. 드물게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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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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