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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종영
함부로 설렌 죄 죄송해서 아직 다 부르지 못한 노래 그냥 묻고 가겠습니다. 다정이 묻은 목소리들은 다 낮고 둥글어서 숲속 어딘가에 떨어져 뒹굴어도 하염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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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문평
2023년 단편소설집 <백서> 발행 2021년 현대시선 57호 <부적>당선 <스토리문학 소설모임>동인 E-mail : mpham372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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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사냥꾼 유은
그는 書刻을 좋아하고 헌책방 어딘가에 숨어있는 미지의 책 사냥을 즐긴다. 그는 나무에 글을 새긴다. 꿈을 새기고 야생의 사고를 더하고 글자들의 풍경 속에서 노니는 것을 즐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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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소녀
글쓰고 그림 그리기 좋아하는 문학소녀/ 수월한 계절은 없었다 (2024년) 우연한 엔딩(2025년) 좋은생각 공모전....입선(2025년) 캘리그라피.. 입선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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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종민
홍종민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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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철
박철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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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월
청춘예찬[靑春禮讚 ], 꽃과 같은 시절을 노래합니다. 『감정의 이름을 묻다』, 『의대에 합격하기까지』 작품을 연재 중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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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
내면의 소리와 치유되는 시와 글생각. 글과 책으로 감정을 나누는 여백작가입니다. 전공은 이공계이지만 영어, 문학, 철학, 음악, 미술에 관심이 더 많은 자신을 발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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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릴리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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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호
표현을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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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운
삶도 글도 배꽃처럼 환하고 구름처럼 가볍기를 바랍니다. 배우고 사랑하며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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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oos
건축을 전공했으나 , 잠깐 와인 잡지 기자 같은 걸 하다가 꽤 오랜 기간 게임기획자로 살았음. 지금은 말 그대로 백수. 여행/글쓰기/사진 보다 생각없이 침대에서 뒹구는 걸 좋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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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곤소곤
소곤소곤입니다. 매일 읽고 쓰고 운동하며 기적같은 하루에 감사한 마음으로 삶을 살아가려하는 평범한 일하는 엄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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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우
인간 감정과 심리 에세이를 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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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희쌤
취업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자기계발에 도움을 주는 사무자격증을 강의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직무 역량을 향상시키기 위해 직장인 대상 실무엑셀 강의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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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문득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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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파엘다
라파엘다작가입니다. 주로 경제 소설쪽 이야기를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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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
『길 위에 작은 쉼표, 산티아고』를 출간하고, 오늘도 걷고 있습니다. 파주 헤이리 마을에서 폐암 16년차 남편과 여전히 다정하게 지내며 하루를 아끼며, 작은 이야기들을 모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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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희
저는 보민출판사의 편집장입니다. 매일 매 순간 다양한 작가의 삶들을 만납니다. 저의 화두는 항상 사람입니다. 제가 만났던 그리고 스쳐갔던 사람들의 빛나던 순간을 기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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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소년
커피와 걷기 그리고 깊이보단 넓이를 추구하는 책읽기. 그래서 패치워크 같은 글쓰기를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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