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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동이
필름카메라를 찍습니다. 시를 읽습니다. 글을 끄적입니다. 청소년이 건강한 사회를 꿈꿉니다. 가끔 기고과 강연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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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귀복
아내에게 꽃을 선물하기 위해 펜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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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뤂
음악 사랑하고, 글 쓰는 게 취미인데 어쩌다 직업까지 돼버린 사람. 글 쓰며 행복을 느껴요. 바쁘게 돌아가는 세상을 살면서도 여유와 낭만을 잃지 않으려 합니다. 꾸준히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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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파리
지킬이라는 페르소나를 쓰고 살아가는 하이드, 하이드를 삼키고 살아가는 지킬이 씁니다. 이중인격 해파리의 '물살에 찢어지지 않는 삶' 살기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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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당연필
따듯하고 미소짓게 만드는 젊은 신혼부부의 일상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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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반북스
동물을 주제로한 도서를 취급하는 소규모 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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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햄
햄햄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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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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