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사람을 위하는 것이 결국 나를 살리는 길이다

동기부여

by 부자마브



안녕하세요.
부자마브입니다

처음 글을 쓰기 시작할때는
하루에 한개만 의무적으로 그냥 써보자.

내 인생을 지금보다 더욱 나은 인생으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책을 읽고, 글을 쓰는 것이 유일한 최고의 방법이라 확신했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작년 초부터 지금까지 1년 넘게 하루에 한개씩의 글을 쓰는 것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정말 부득이라게 글을 쓸 수 없는 환경에 있을 때를 제외한 매일 글을 쓰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글의 퀄리티는 매일 들쭉날쭉 하지만,

목적은 책을 매일 읽고, 글을 매일 쓰는 습관을 들이자 입니다.



처음에는 의무적으로 글을 써야하기에 무척 힘들었습니다.

어떤 글을 써야하는지 매일매일 고민의 연속이었습니다.

또한 나의 글을 누군가가 본다는 것 자체가 굉장한 용기가 필요했습니다.

몇번이나 글을 올리는 버튼을 고민하고 고민하여 누르기도 하였습니다.





현재도 글을 쓰고 주제를 매일 생각하는 것이 쉬운일은 아니지만,

분명 이전보다는 나아진것을 느낍니다.

처음 글을 쓸때는 오로지
나 자신을 위해 글을 쓰기 시작하였습니다.



당연히 조회수는 바닥이었고,
사람들의 관심도 없었습니다.

이후 잘되는 글들을 찾아보게 되고, 왜 글은 사람들이 많이 볼까? 라는 고민을 하게 되었습니다.



결국 사람들이 많이 찾는 다는 것은 글이 다른 사람에게 정보나 다른사람들이 관심을 가질 만한 주제로 글을 쓰는 것입니다.


진심으로 다른 사람을 생각하고 위하는 마음,
다른사람의 입장에서 도움이 될 만한 것을 글로 적는 마음이 이후 점점 바탕이 되어 글을 쓰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시간이 점점 지나, 돌이켜 보면
결국 가장 도움이 되었던 것은 저 자신이었습니다.

다른 사람에게 정보성 글을 쓰기 위해서는 내가 가장 많이 알아야하며,


다른 사람을 설득하는 글을 쓰기 위해서는 나 자신이 진정으로 그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나에 대한 이야기를 솔직하게 풀어 말하며 글을 쓰는 순간, 나 자신이 치유되고 있음을 느낍니다.


이는 결국 차곡차곡 쌓여 나를 한단계 더욱 성장시켜 줍니다.


또한, 이는 미래의 나의 유형, 무형의 자산으로도 자연스레 이어질 수 있습니다.





지금 어떤 사업이나 서비스로 고민하고 계시다면,
내가 그것을 통해 이득을 취하기 보다,
진정으로 다른사람을 위하는 마음으로 고민해본다면 더욱 가치있는 제품이나 서비스가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또한 나만의 스토리, 나만의 이야기가 들어있는 서비스를 사람들은 더욱 공감하고 관심을 가집니다.


감사합니다.
부자마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