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마브
안녕하세요.
부자마브입니다
먹고 살기 힘든 세상입니다.
모든 분들이 고생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시대가 변해도 항상 모든 사람은 먹고 사는 것이 힘든 시대를 항상 살아가고 있습니다.
하고 싶은 것을 하세요!
라고 하면 누군가는 세상 편한 소리한다라고 하실 수 있습니다.
당장 일을 하지 않으면,
다음달 당장 내야하는 대출이자, 카드값, 자식 교육비, 식비 등등 어쩔 수 없이 우리는 현재의 세상에 살아갈 수 밖에 없습니다.
현실이죠.
그런데 한편으로 생각해보면,
그 현실을 만든게 누구일까요?
누가 등떠밀어서 그렇게 살라고 강요한 것도 아닙니다.
우리는 이렇게 살아가는 것이 잘사는 것이라 믿고, 이렇게 살면 시간이 지나 더욱 잘 살거라 믿고 힘든 오늘을 살아갑니다.
그렇게 살면,
미래에는 더 잘 살 수 있을까요?
음.. 그건 아무도 모르는 일이겠죠.
잘 할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런 삶은, 현재를 만족하며 행복한 하루하루를 보내지 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물론 어떤 인생이 좋다 나쁘다를 평가하는 것은 아닙니다.
모든 인생이 소중하고 각자의 삶이 치열하게 살아가기에 모두 존중 받아야합니다.
사주에는 십성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비겁, 식상, 재성, 관성, 인성
어떠한 것이 나의 사주원국에 위치하고 비중이 많냐에 따라 나의 기질과 인생의 방향이 달라집니다.
가령 비겁이 많은 사람은 주체성과 자기 생각이 강해 다른 사람에게 간섭 받는 삶을 살때 불행함을 느낍니다.
관성이 많은 사람은 조직이나 누군가에게 지시 받는 삶을 살때 안정감을 느낍니다.
무엇이 좋고 나쁘고를 말하고자 하는 것이 아닌,
자신에게 맞는 삶의 방향을 찾아 살아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비겁이 많은 사람이 기업에서 항상 지시 받는 삶을 살면, 불행함을 느낍니다.
관성이 많은 사람이 자신의 주체적인 삶을 살면, 항살 불안감을 느낍니다.
말하고자 하는 것은,
자신이 가슴뛰고, 설레이고, 생각하면 기분좋은 일이 누구나 있다는 것입니다.
그게 일이 될 수도, 취미가 될 수도, 관계가 될 수도 있습니다.
그런 것을 찾고 현재의 삶에서 행복을 느끼는 것이 인생의 목적이 되어야 합니다.
나중에 행복한 것은 없습니다.
인생은 생각보다 길지 않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항상 후회가 남습니다.
이것을 해볼껄.. 저것을 해볼껄..
별것도 아닌것에 우리는 남들의 눈치를 보며 행동으로 옮기는 것에 많은 고민을 합니다.
일단 실행하세요.
하다보면 방향이 잡힙니다.
내가 진정 좋아하는지 아닌지는
해봐야 알 수 있습니다.
저의 경우,
저는 사주 공부를 더욱 깊게하여
이를 업으로 삼고자 목표하고 있습니다.
또한, 다른 사람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동기부여를 해주는 전문가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위해 지금 글을 쓰며 꿈을 실현해 나가고 있습니다.
이게 저에게 맞는 일인지 아닌지는 아직 모릅니다.
하다보면 방향과 결과가 나올 것입니다.
다른사람에게 진심으로 도움이 되는 일을 고민하고 그렇게 하고 싶다라고 생각하니,
사주를 통해 방향을 잡아 줄 수 있는 도구로 활용하고, 마인드를 바꿔주는 동기부여를 해주는 일을 꿈꾸게 되었습니다.
생각하면, 설레이고 가슴뛰고 현재를 행복하게 살 수 있는 것을 찾아야 합니다.
그것은
당장 돈이 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그것을 통해 내가 살아가는 이유를 찾을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부자마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