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것의 시작은 긍정적마음이지 않을까요?

동기부여

by 부자마브



부자마브입니다.


저는 2024년부터 2년 넘게 매일 긍정 확언을 하고 있어요.

그 중 일부입니다.

나는 2026년 블로그, 티스토리 일일방문, 인스타,유튜브,스레드,브런치 팔로우가 각각 1만명이 되었다.
나는 항상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다.
나는 항상 긍정적이고 행복한 사람이다.

등등 하루에 30개 내외의
금전적 성취, SNS 성취, 가져야 할 마음가짐 등등 여러가지에 대해 매일 아침 각각 5번에서 10번씩 반복해서 말하고 읽고 있습니다.


긍정 확언은 매우 강력합니다.

가장 큰 장점은 하루의 시작을
긍정적으로 할 수 있어요.

저는 우울감이 매우 큰 사람이었습니다.
가만히 있으면 매우 불안하고, 걱정이 많고, 이런 감정은 곧 우울감으로 이어지곤 했습니다.


그런데, 아침마다 하는 긍정 확언은
이러한 우울감을 말끔히 해소해 주었습니다.

매일 아침 시작하며 나에게 말하는 것은
뇌에 학습이 되어, 하루의 감정까지 영향을 주게 되더라구요.



매일 말한다고 이루어지는 것도 아닌데 뭐하러 말하냐 라고 말하실 수 있어요.

맞습니다.

저 말하는 것들 중 작은 것들은 이루어지지만,
당장 이룰 수 없는 것들은 시간이 걸리는 건 당연합니다.

그런데 나의 목표를 매일 말하다보면,
이게 진짜 내가 원하는 건지 그냥 남들이 좋다고 하니, 따라서 하고 있는건지 판단할 수 있습니다.


아무리 좋다고 해도 몇년을 매일 똑같이 반복하며 말 할 수는 없어요.


말하다 보면,
어느 순간, 아 이건 그렇게 원하는 목표가 아니었구나.
내가 이걸 왜 계속 말하고 있지 하는 반문이 드는 목표들이 생깁니다.


정말 간절히 원하고, 이루고자하는 목표들만 필터링이 되게 됩니다.


시간이 지나 하나둘씩 이뤄지는 목표들을 계속 공유드릴꺼에요.


매일 말하다보면
어느새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해
조금씩 도전하고 있는 나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어요

또, 때가 되면 노력이 결실을 맺어
언젠간 세상과 뇌에서, 그래 이제 그만해라 이루어줄테니. 라고 이루어지지 않을까요?



작은 목표부터, 내가 이런걸 이룰 수 있다고? 하는 아주 커다란 목표까지 한계를 정하지 마시고 매일 목표를 말해보세요.


월, 화, 수, 목, 금, 토, 일 연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