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기부여
부자마브입니다.
커다란 댐은 한번에 무너지지 않습니다.
아주 작은 실금이 커져 겉잡을 수 없을 정도가 되면,
커다란 댐도 한순간에 무너질 수 있습니다.
이는 직장생활이나 인간관계이도 똑같이 적용 됩니다.
소위 일잘러, 일을 잘하는 A급 직원이 모인 조직은 알아서 착착 잘 돌아가게 됩니다.
잘하는 직원은 서로 협업하고, 배려도 하게 됩니다.
그런데, 여기에 B급, C급 직원이 한명이라도 생기면 금새 조직은 금이 가기 시작합니다.
뒤쳐지는 직원의 일을,
일을 잘하는 직원이 처리하는 경우가 생기고,
이러한 반복은 정작 그 일을 잘하는 직원이 해야하는 업무에 지장을 주게 됩니다.
더욱 성과를 낼 수 있는 직원은
성과를 내지 못하고, 이는 연쇄 작용이 일어나 조직의 전체 성과가 저하 됩니다.
이는 일을 잘하는 직원이 퇴사하는 상황으로 이어지고,
그 조직은 되살릴 수 없는 이미 흙탕물이 되어버린 상황입니다.
스티브잡스는 자신의 회사를 운영하는 노하우에 대해,
일을 잘하는 A급 인재를 모으는 것을 가장 중요한 회사의 비전으로 생각했습니다.
A급 인재는
스스로 자신을 통제할 줄 알고,
스스로 일을 찾아 하고,
스스로 관리하고 성과를 낼 수 있다 말합니다.
이는
인간관계에도 같습니다.
스스로 자신을 통제하고 절제하며,
자신의 인생을 개척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사람은 A급 인재와 같습니다.
이러한 사람의 주변에
꿈과 노력을 폄하하고
뒷다리를 잡는 주변 사람이 있다면,
자신과 비슷한 A급 인재들이 모인 사람들을 향해 부적절한 관계는 끊어내고 나아가야 합니다.
우리는 보통 사회생활을 하며
사람을 설득할 때 인간적인면을 강조합니다.
10분이면 끝날 미팅의 대화를
1시간, 2시간을 하며
그 때 내가 얼마나 서운했는지 아냐?
우리나 남이냐?
형님, 아우님, 좋은 게 좋은 거 아니냐?
를 강조하며 감정에 호소 하게 됩니다.
이미 요점은 사라지고,
관계와 친화적인 면을 강조할 때
생산성과 합리적은 사라지게 됩니다.
자신이 현재 어느 수준인지를 정확히 인지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나의 수준이 회사나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지시를 받아야만 움직이는 사람인지, 내가 스스로 주체적으로 움직여 성과를 내는 사람인지 알아야 합니다.
만약 내가 회사생활을 함에 있어,
직책이나 직급을 떠나 회사의 전반적 상황을 이해하고,
주체적으로 움직이며 성과를 내고,
겸손과 긍정적 마음으로
다른 사람까지 배려하고 있다면
그 사람은 A급 인재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자신의 스스로의 일을 만들어
사업에 도전해도 주체적 삶을 살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