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기부여
부자마브입니다.
우리는 모두가 부자가 되고 싶어합니다.
직장 생활을 하는 직장인
자영업자, 프리랜서, 사업가 등등
직업을 막론하고 모두 현재의 수입보다 더 큰 수입을 바라지 않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그런데,
현재의 월급이나 수입보다 드라틱하게 더 큰 수입을 벌기를 모두가 바라지만,
그렇게 만들어내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월 300만월 받는 직장인이
월 천만원, 이천만원을 받길 원하지만
현실로 만드는 사람은 극소수 입니다.
왜 그럴까요?
왜 현재의 더 큰 수입을 만들기 어려운 것일까요?
첫번째 이유는,
자신이 원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무슨 말이냐구요?
모두가 돈을 더 벌길 원하는데,
바라지 않는 다는다니, 그렇지 않다구요?
겉으로는 큰 돈을 벌고 싶어하지만,
우리의 깊숙한 내면에는 내가 월천만원, 이천만원을 받을 만한 사람이 아니라고 무의식에 깊게 각인되어 있습니다.
이 내면은 한순간에 만들어진 것이 아닌,
평생을 살아가며 나라는 사람을 무의식적으로 규정하고, 학습된 단정 짓는 행위들 입니다.
어떠한 선택을 할때
절대 내가 선택하지 않는 것들을 골라내는 것입니다.
가령, 옷을 살 때
나의 취향이 무의식적으로 반영되어
한순간에 이건 좋고 예쁘다.
저건 내 취향이 아니다 라고 결정지어 눈길도 주지 않는 행위들이 무의식의 결과 입니다.
만약 무난하고 평범한 인생을 살아온 사람에게
빨간 비키니를 사라고 한다면
이 사람은 선택하지 않을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선택의 순간이 와도 항상 무난한 선택을 하게 되고,
이것이 나답다 무의식은 생각하게 합니다.
튀고 평범하지 않은 선택은 불편하고, 잘못된 행동이라 무의식은 말하고 선택하지 않게 합니다.
이는 부자가 되는 것도 같습니다.
월 300만원을 버는 사람은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그동안 살아온 방식이 아닌,
자신이 해본 적 없는 전혀 새로운 것들에 도전하고 실패하는 행위를 계속 반복해야 합니다.
또한,
도전은 꼭 성공으로 이어지지 않습니다.
오히려 실패할 확률이 더욱 높은 것이 사실입니다.
실패는 인생을 망친다라고 각인된 무의식은 더욱 평범하고 무난한 인생을 살아가게 합니다.
이런 사람이 평생 해본적 없는 투자나 사업을 선택을 하는 것은 사실상 무모함에 가깝기에 지금과 크게 다를 것 없는 인생을 살아가게 되는 것입니다.
또한,
도전적인 선택을 하고 행동한다해도
이는 성공으로 이어질 확률은 매우 낮기에,
한두번의 실패는,
역시 나는 안되는가보다, 송충이가 솔잎을 먹어야지 라며 포기하고,
스스로 합리화를 하며 예전으로 돌아가게 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두번째 이유는
우리는 받는데 익숙하지 않고,
불편해 하기 때문입니다.
성실하고 열심히 살아가지만,
금전적으로 어려운 사람들의 공통점은 주는데는 익숙하지만,
받는 것에는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입니다.
주는 것은 미덕으로 여기고,
내어주지만,
받는 순간이 오면 뭘 이러걸 주냐,
극구 사양하고 거절하는 것을 미덕으로 여깁니다.
이것이 잘못 되었다는 것이 아닙니다.
옛 어른들은 대부분 저런 마음을 가지고 살아가시지만,
경제적으로 보면 부유한지 않은 분들이 많습니다.
그분들의 삶을 비하하거나 부정하는 것이 아닙니다.
오로지 경제적 관점에서 보는 것입니다.
선물을 받아도 기쁜 마음으로
감사하게 받는 사람에게
다음에도 더욱 좋은 선물을 또 주고 싶은 것이 사람의 마음입니다.
이는 세상의 마음도 같습니다.
이는 나의 무의식에 각인되어,
큰 돈을 버는 일들이나,
선택의 순간을 밀어내게 됩니다.
스스로를 나는
그런 큰 돈을 벌 자격이나 기회를 받는 것이 불편하고 그럴만한 위치에 있는 사람이 아니다라는 마인드를 스스로 계속 각인하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주는 것에도 기쁜 마음을 가져야 하지만,
받는 것에도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나에게도 그런 순간이 오길 바라고, 내가 그럴만한 가치가 있는 귀한 사람이다라고 스스로를 대우하고
기꺼이 받아들이겠다라는 마음이 무의식에 각인 되어 있어야 합니다.
이는 매우 중요합니다.
세상이라는 존재가 원하지 않고,
준비가 되어 있지 않은 사람에게는,
큰 기회를 주지 않습니다.
마지막 세번째 큰 이유는
내가 어떤 관점의 마인드를 가지고 있는가? 입니다.
가령, 출근길 길이 막혀 평소보다 약 30분 늦게 출근을 한다면
대부분의 사람은
아, 회사에 늦겠네, 짜증나네 의 반응일 것입니다.
30분이란 시간이 나에게 갑자기 주어진 것입니다.
이 시간의 현상을
지각, 불안감, 지루함, 짜증 이라는 감정으로 생각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그 시간을 받아들이고 활용하여
책을 읽거나, 글을 쓰거나
잠깐의 업무의 시간으로 활용하는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현상을 문제로 보느냐,
기회로 보느냐
이건 오로지 자신의 선택입니다.
긍정적 마인드를 기반으로
어떠한 관점으로 현상을 바라보는지에 따라 인생은 달라지게 됩니다.
매일 반복되는 일상에서
무수히 많은 현상이 발생 됩니다.
이 많이 현상을 기회로 보느냐, 해결해야할 문제로 보는냐에 따라 세상은 그 사람에게 다른 길을 안내합니다.
기회는 또다른 경험과 이득으로
문제는 또다른 문제의 확대로 이어지게 됩니다.
내가 어떤 나무의 가지를 잡느냐에 따라
그 가지를 타고가면 끝에
달콤한 열매가 있을지,
썩은 열마가 있을지 결정 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관점이 쌓이면,
어느 순간 자신도 생각지 못한
큰 기회가 주어져 이는 나의 인생을 바꾸는 계기가 되는 것입니다.
정리하면,
3가지 근본적 이유는
1. 자신이 원하지 않기 때문이다.
2. 받는데 익숙하지 않기 때문이다.
3. 부정적 관점의 마인드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