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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맛초코색
영원한 사랑은 모르겠고, 사랑은 영원히 해야지. 내 사랑이 당신에게 사랑으로 전달되기를. 아끼고 아끼는 나의 사랑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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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쿵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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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슬
순자씨에게서 너어어..는 어휘력이 딸린다는 소릴 자주 듣는 편. 그런데 있잖아. 엄마. 나는 있잖아. 사실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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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덕준
시의 치유력을 줄곧 믿습니다. http://instagram.com/seodeok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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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누나
2016년 데뷔, 장르소설 전업작가입니다. 강아지와 풀을 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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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가은
윤가은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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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 Sol
궤적을 따라가는 비디오 아티스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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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o tone
지구와 달 사이 ●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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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직원
짧툰 그리는 방송 노동자. 직장인 생활툰 『윤직원의 태평천하』를 연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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