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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주의 기쁨과 슬픔
서울에서 10년째 원룸 건물을 운영 중입니다. 건물주가 사람들의 생각처럼 편한 일은 아닙니다. 돈버는 일 중 쉬운 일은 없다는 당연한 이야기를 제 경험을 통해 들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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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사람
초등교사, 30대 유부남, 두 아이의 아빠, 부동산 투자자 등 여러 단어들로 저를 표현할 수도 있지만 뭔가 충분하지만은 않은 느낌. 소년의 감성을 아직 갖고 있는 어른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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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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