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입 리더십 _ 커뮤니티의 힘(오프피스트 필진 모임)

by 그로플 백종화

오프피스트 offpiste 필진 시즌 2기 오프라인 모임


커뮤니티는 참 대단한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비슷한 가치관과 습관을 가진 사람들이고 바라보는 비전이 비슷한 사람들과의 만남이거든요. 그 중에서도 '성장' 이라는 키워드는 참 무서울 정도입니다. 다들 뭔가 하나씩 품고 있는 큰 비전과 자신만의 탁월함이 있거든요. 또 그것들을 아낌없이 공유하는 사람들이기도 하죠.


윤용운 대표님의 가장 강력한 힘은 '성장을 하고 있고, 성장을 하고 싶은 사람들을 모으는 힘'과 '그 사람들에게서 자신이 가진 노하우를 거의 공짜로 공유하게 하는 힘' 이기도 하더라고요. 물론 노하우를 공유하며 지금 당장 얻는 것은 없지만, 그 공유의 장을 만들어 주면서 미래의 성공을 만들수 있는 토양을 깔아주고, 또 연결될 수 있는 협업의 라운드를 만들어 주는 힘이 있죠. 어제 오프피스트 시즌 2번째 필진들의 오프라인 모임도 그랬습니다.


네트워킹을 목적으로 하는 시간이 아니라 어제 오프라인 커뮤니티의 시간은

- 서로의 성장과 성공을 응원하는 시간이었고

- 누군가의 노하우를 공유하는 시간이었고

- 자신이 가진 정보와 자신을 알리는 시간이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 성장을 위해 함께 모인 필진들이 가진 '공동의 목적'을 공유하는 시간이었고요.


글을 쓰면서 돈을 받는 것도 아닌데 우리가 오프피스트에 글을 정기적으로 쓰는 이유를 고민해 보는 시간이기도 했습니다. 제가 내린 결론은 네가지 였습니다.


1) 내 지식과 경험, 관점과 생각을 글이라는 매개로 기록하면서 나만의 노하우를 정리할 수 있는 학습의 시간이 된다.

2) 누군가가 내가 쓴 글을 통해 학습하고, 적용하고, 성공하는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돕는 시간이 된다.

3) 서로의 고민과 지식을 연결하면서 서로의 성장과 성공을 응원할 수 있는 기회의 시간이 된다.

4) 명함에서 회사 이름을 빼고, 내 이름 석자를 브랜딩할 수 있는 기회의 시간이 된다.


처음 용운님을 만난 것이 2020년 이었으니 벌써 7년 이상의 시간이 지났습니다. 그 전에도, 그 이후에도 언제나 똑같은 모습으로 점점 어려운 일들을 만들어 가고 있는 사람이죠. '용운님이 부르면 가고, 하라고 하면 합니다. 제 시간이 닿는 한은요' 이게 제가 용운님을 소개할 때 하는 멘트입니다. 제 성장의 지분을 가지고 계신 분이거든요. 용운님이 만들어 준 수많은 기회들이 제 이름을 조금 더 단단하게 만들어주었으니까요.


롱블랙, 폴인, 어패럴뉴스, HR Insight, 중앙북스와 플랜비 출판사, 링크드인, 페이스북, 블로그와 브런치가 모두 그렇더라고요. '누군가의 성장에 도움이 되는 기회를 만들어 주는 장'


오프피스트에 제가 글을 쓰는 이유에 대해서 기록을 했습니다.


글을 써야 하는 이유가 궁금하신 분, 글을 쓰면서 성장하는 과정이 궁금하신 분들은 한번 읽어 보세요.

https://www.offpiste.ai/articles/글을-왜-쓰세요-에세이-1119


또 홍석환 대표님 강의도 듣고, 윤영돈 대표님과 사진도 찍고

오랫만에 박난주 님이랑 수다도 하고, 늦은 시간까지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꼭 비슷한 꿈과 비전, 가치관을 가진 사람들과의 커뮤니티에 참여해 보세요. 그리고 자신의 정보와 노하우를 아낌없이 공유해 주는 사람들과 정기적으로 만나세요. 전 그런 모임과 사람들을 통해서 성장하고, 성공을 함께하고 있습니다.



#오프피스트 #offpiste


keyword
작가의 이전글한 입 리더십 _ 감정을 잘 알아차리는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