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저는 성격은 태도에 영향을 끼치고, 태도는 그의 성격을 보여주고, 브랜딩하는 결과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결과적으로 태도라고 부를 수 있는 그의 생각과 행동과 성격에 영향을 끼치는 것은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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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도와 성격에 영향을 끼치는 것이 바로 마인드 셋입니다.
Growth mindset을 예로 들면, 다른 사람의 피드백이나 자신과는 다른 의견에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겠네요.' '그렇게 생각하신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럼 어떤 부분에서 변화가 필요하다고 생각하시나요?' 라고 대응하며 그의 생각과 의견을 궁금해 하지만,
Fixed mindset을 가진 사람은 피드백과 다른 의견을 접할 때, '그건 틀렸어요.' '잘못 알고 계신거에요.' '누가 그렇게 이야기 하던가요?' '제말을 똑똑히 다시 들어보세요.' 라며 상대의 생각과 의견이 아닌, 자신의 생각과 의견을 내 기준과 관점에서 판단하고 평가해 버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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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Growth mindset과 Fixed mindset을 함께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자신은 Growth mindset을 가지고 있다고 착각하기도 하죠.
우리가 찾아야 하는 것은 타고난 성격입니다.
그리고 그 성격이 태도에 어떤 영향을 끼치고, 태도는 다시 다른 사람들에게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매일 돌아보고, 성찰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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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마지막으로 해야 할 것은 지금 내가 Growth 방향으로 가고 있는지, Fixed 방향으로 가고 있는지를 찾아야 한다는 것이죠.
내 생각과 다르게 나의 태도가 F 의 방향으로 가고 있다면 하고 있던 모든 생각과 행동을 잠시 멈추고, 생각해 봐야 합니다.